고암인더스트리㈜ ‘2025 중소기업기술마켓 구매상담회’ 참가
페이지 정보

본문
‘2025 중소기업기술마켓 구매상담회’ 참가
도로공사주관,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의 장에서
친환경 RPP 가설방음벽 상담
지난 5월 29일,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2025년 제1회 중소기업 기술마켓 구매상담회’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의
실질적인 기술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177개 중소기업과 83개 공공기관,
약 500여 명이 참여해 총 700건 이상의
1:1 구매상담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암인더스트리㈜는 자체 개발한
‘재활용 플라스틱 가설용 펜스 (RPP 가설방음벽)’을
소개하며 5개 공공기관과 심도 깊은 상담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공공기관 대상 ‘친환경 방음 솔루션’ 직접소개
고암인더스트리㈜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총 5개 공공기관과의 구매상담 자리를 마련했다.
상담은 각 기관별로 약 30분씩 배정되어,
제품의 기술력과 적용 가능성, 향후 도입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진과의 심층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특히 고암인더스트리㈜가 선보인 RPP 가설방음벽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친환경 건설 자재 수요 증가와 ESG기반
공공조달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높은 관심을 모았다.
공공조달 시장 진출 발판 마련… 실질적 성과 기대
중소기업기술마켓 플랫폼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총괄·운영하는 중소기업 전용 기술 매칭 플랫폼이다.
현재 108개 공공기관이 참여 중이며,
등록된 기술·제품 수는 2,600건을 넘어섰다.
이 플랫폼을 통해 2019년 이후 누적 구매 금액은 1조1천억 원을 돌파했다.
고암인더스트리㈜는 이번 구매상담회를 통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기술 질의를 대응함으로써,
향후 실질적인 조달 등록과
구매계약 성사로 이어질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지원… 도로공사의 플랫폼 역할 ‘주목’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매년 3차례 중소기업기술마켓 구매상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9월과 12월 추가 상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 플랫폼을 통해 총 270억 원 규모의 구매계약이 이루어진 바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기술력은 충분하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직접 소통과 매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고암인더스트리㈜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홍보와 시장확대에 주력”
고암인더스트리(주) 관계자는
“이번 구매상담회는 저희의 RPP 가설방음벽 기술을 공공기관 관계자에게 실질적으로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 주관 행사에 지속 참여해 친환경 건설자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전글[2025환경포럼] 한국환경공단 “재활용 활성화 촉진으로 순환경제 체제 실현” 25.06.10
- 다음글[월간창과문] 고암인더스트리㈜, 우수재활용제품(GR) 인증 획득 25.0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방음벽